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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where Man's Land
[영화 잡담] Oldboy ... 본문
IMDB에 들어갔다가 별 생각 없이 "Old Boy"를 검색하게 되었다.
그러다 게시판을 읽게 되었는데,
게시자들이 대부분 미국 애들임이 분명한데,
의외로 이 영화에 대한 관심과 호평이 대단하다.
마지막 장면에서, 미도가 "I love you, dae-su ssi(대수씨)" 라고 했는지,
아니면 "I love you, ah juh ssi(아저씨)"라고 했는지에 대한 논쟁에서 부터,
뉴욕에서 10월 28일에 개봉하니 꼭 보러 오라는 녀석에다가,
너라면 모든 사실을 알고도 미도를 사랑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,
미도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너무 섹시한데 목소리는 형편이 없었다는 녀석까지 ...
아무튼 그 중 한 녀석은,
이 영화의 미국내 再제작에 대한 의견을 올려 놓았는데,
자기는 절대 반대이지만, 그래도 굳이 다시 만들겠다면,
주인공은 Gary Oldman이 딱이라는 것이다.
(리플을 보면, Hollywood 애들은 우선 Tom Cruise 부터 캐스팅 할 거라는 녀석도 ...)
이 녀석이 일전에 "파이란"의 포스터를 본 적이 있었는데,
거기에 나오는 최민식의 모습이 Gary Oldman과 너무 닮았고,
풍기는 분위기도 비슷해서 그렇다는 것이다.
그리고 또 한 가지 이유는 이름이 Old Man이니까, Old Boy의 주연으로 적합 하다는 것이다 ... ^^
어쨌든 그 녀석이 자기 게시물 끝에다가 인용구를 하나 달아 놓았는데,
마음에 드는지라 나도 인용해 본다.
"The bourgeois human is a virus on the hard drive of the working robot!!"
"부르조아 인간은 노동 로보트의 하드 드라이브에 기생하는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이다!"
그러다 게시판을 읽게 되었는데,
게시자들이 대부분 미국 애들임이 분명한데,
의외로 이 영화에 대한 관심과 호평이 대단하다.
마지막 장면에서, 미도가 "I love you, dae-su ssi(대수씨)" 라고 했는지,
아니면 "I love you, ah juh ssi(아저씨)"라고 했는지에 대한 논쟁에서 부터,
뉴욕에서 10월 28일에 개봉하니 꼭 보러 오라는 녀석에다가,
너라면 모든 사실을 알고도 미도를 사랑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,
미도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너무 섹시한데 목소리는 형편이 없었다는 녀석까지 ...
아무튼 그 중 한 녀석은,
이 영화의 미국내 再제작에 대한 의견을 올려 놓았는데,
자기는 절대 반대이지만, 그래도 굳이 다시 만들겠다면,
주인공은 Gary Oldman이 딱이라는 것이다.
(리플을 보면, Hollywood 애들은 우선 Tom Cruise 부터 캐스팅 할 거라는 녀석도 ...)
이 녀석이 일전에 "파이란"의 포스터를 본 적이 있었는데,
거기에 나오는 최민식의 모습이 Gary Oldman과 너무 닮았고,
풍기는 분위기도 비슷해서 그렇다는 것이다.
그리고 또 한 가지 이유는 이름이 Old Man이니까, Old Boy의 주연으로 적합 하다는 것이다 ... ^^
어쨌든 그 녀석이 자기 게시물 끝에다가 인용구를 하나 달아 놓았는데,
마음에 드는지라 나도 인용해 본다.
"The bourgeois human is a virus on the hard drive of the working robot!!"
"부르조아 인간은 노동 로보트의 하드 드라이브에 기생하는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이다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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