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검열을 다시 시작해 봅니다.
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든 곡들, 절판 된 앨범들 위주로 검열할 거고요,
2주가 지나면 곡을 지우겠습니다.
오늘은 미국의 3인조 그룹 Ambrosia의 1975년 앨범 "Ambrosia"에서 한 곡을 골랐습니다.
제목은 "Holdin' on to yesterday".
과거에 집착하여 빠져나오지 않고 남들까지 다시 끌어들이는 사람들이,
왜 아직 이리도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 건지 참 ...
어쨌든, 즐감 ... ^^
Holdin' on to yesterday
By Ambrosia(1975)
"포스팅 후 2주가 지났으므로 음원을 삭제하였습니다."
Well, I keep holdin' on to yesterday
I keep holdin' enough to say that I'm wrong
I keep thinking that I'm lonely
But it's only missing you inside
지나간 과거에 여전히 얽매여있네,
그래선 안 되는 걸 알만큼 오래토록 붙잡고 있네,
외롭다고 되뇌이고는 있지만,
다만 당신만을 그리워 할 뿐,
Days when we were once together
Seems we'd never come alive
So I keep holdin' on to yesterday
I keep holdin' on enough to say that it's wrong
우리가 함께 하였던 날들,
그 날이 다시 돌아올 것 같지가 않네,
그러니 지나간 과거에 매달릴 밖에,
그래선 안 되는 걸 알만큼이나 오래 붙잡고 있지,
Lord I don't know when I see you
I can't reach you anymore
Well if I'd only known I'd need you
Then I'd keep you like before
아, 언제나 그대를 볼 수 있을지 모르네,
그대에게 다가갈 길을 찾을 수 없네,
당신이 이리 절실할 줄 알았다면,
그대를 보내지 않았으리니,
Ooo ooo ooh
Ahh ahh ahh
우~
Well I keep holdin' on to yesterday
I keep holdin' on enough to say
That I'm wrong wrong wrong to keep holdin' on to yesterday
My yesterdays have all gone by...
지나간 과거에 여전히 얽매여있네,
그래선 안 되는 걸 알만큼,
오래 오래 붙잡고 있네,
하지만 과거는 이미 다 지나가 버린 걸,